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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노력형 '월드 프로' 나대웅 "항상 배워갈 것"
머슬마니아 나대웅은 성실함으로 무장한 선수다. 나대웅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레드록 캐니온 국립 공원에서 진행된 ‘맥스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인터뷰를 했다. 나대웅은 이미 지난 상반기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피지크 그랑프리와 머슬 보디빌딩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국내 최초로 그랑프리 2관왕을 석권해 주목받았

수원 서정원 감독 "MVP는 가장 잘한 선수에게 주는 것..당연 조나탄"
[STN스포츠(홍은동)=이형주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스의 서정원 감독은 조나탄(27)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야한다고 봤다. 조나탄은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발표될 'KEB하나은행 K리그 2017 대상 시상식'에서 시즌 MVP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이재성과 각축을 벌이고 있다. 올 시즌 조나

박경완의 변신, 엄격함에 더한 세심함
[OSEN=김태우 기자] 박경완(45) SK 배터리코치는 훈련 때마다 펑고 배트를 달고 산다. 펑고 배트는 특유의 강훈련 상징이었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다르다. 박 코치는 가방에서 슬그머니 태블릿 PC를 꺼내든다. 달라진 박 코치를 보여주는 상징이다. SK의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서 포수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박 코치는 지도 스타일이 바뀌었다는 평가를 받는

[SPO 현장] 25명이 몸소 보여준 '태극 마크'의 의미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과정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테는 결과도 중요해요. 국제 대회는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은 한국, 대만, 일본 3개 나라 미래들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대회였다. 만 24세 이하 또는 프로 입단 3년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만큼 대회 관

[천일평의 야구장 사람들] 마산과 부산의 새 야구장 사업은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신축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가 지난 9월 28일 기존 홈구장인 글로브라이프파크 인근의 부지에서 새로운 홈구장 기공식이 진행됐습니다. 이 기공식에는 레인저스 구단주 그룹과 제프 윌리엄스 알링턴시장,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등이 참석해 새로운 구장의 등장을 축하했습니다. 기존 홈구장인 글로브라이프파크는 1994년에 개장한

[원투펀치 284회 2부] 희망적이었던 두 번의 평가전
원투펀치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제는 '희망적이었던 두 번의 평가전' 입니다. #풀영상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대표팀 시작 #성공적으로 운영된 우리에 맞는 간편한 전술 #보완해야 할 부분은 여전히 존재 #더 높은 수준의 상대, 플랜 B도 필요하다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는 플러스친구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비공개 독점영상 배포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슈트 입은 '괴물 신인' 김민재 "시상식 처음이라 긴장되네요"
전북 수비수 김민재가 2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용일기자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시상식 처음이라 긴장되네요.”녹색 유니폼이 아닌 슈트를 입은 전북 ‘괴물 수비수’ 김민재(21)는 올해 K리그 클래식 최고 신인으로 꼽히며 영플레이어상 수상

[홍윤표의 휘뚜루 마뚜루]기본이 안 된 젊은 투수들, 지도자들은 뭘 했는가
한국은 멀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내다보고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만 24세 이하, 입단 3년 이내 선수들) 선수단을 구성했다. 선동렬(55) 대표 팀 감독이 일본이나 대만과는 달리 굳이 와일드카드 3장(25세 이상 오버 에이지)을 쓰지 않고 젊은 선수들로만 팀을 꾸린 것은 그 같은 ‘원려(遠慮)’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대회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싹수

'루키 우승자' 쿡, 조력자는 베테랑 캐디
캐디 킵 헨리(왼쪽)와 RSM우승자 오스틴 쿡(오른쪽) 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2년 연속 루키 우승자가 탄생했다. 루키 오스틴 쿡(26, 미국)이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막을 내린 PGA투어 RSM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21언

'끝까지 악재' 톰프슨, "이대로 멈추지 않는다"
시즌 2승 당시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렉시 톰프슨. 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렉시 톰프슨(22, 미국)에게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7 시즌은 어떤 시즌으로 남을까? 시즌 2승, 하지만 출전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CME 글로브 포인트 1위를차지한 톰프슨은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의 보너스와 함께 시

우승 팀 일본도 고민 있다.."차세대 1루수-2루수 부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회를 3전 전승 우승으로 마친 일본이지만 언론의 반응은 뜨겁다기보다 냉철하다. 2020년 열릴 도쿄 올림픽에 앞서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한 정도로 보는 분위기다. 선수단 구성에서는 24살 이하 혹은 입단 3년 이내 선수 가운데 1루수와 2루수로 기존 대표 팀 선수들을 제칠 만

'벨트란 은퇴' HOU, 개티스 지명타자 활용 계획
[뉴스엔 안형준 기자] 개티스가 지명타자로 나설 전망이다. 휴스턴 지역언론 '휴스턴 크로니클'은 11월 19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에반 개티스를 지명타자로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티스는 올시즌 포수로 49경기에 나서 413.2이닝을 소화했다. 주전 포수는 브라이언 맥캔이었지만 개티스는 올시즌 출전한 84경기 중 절반 이상을 포

스톤스 6주 아웃, 맨시티는 콤파니가 건강해야 한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잘 나가는 맨체스터 시티에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2017년 남은 기간 뛰지 못하게 된 존 스톤스의 공백을 지우는 일이다. 스톤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다. 스톤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서 부상을 입었다. 올 시즌 스톤스는 맨시티 핵심

레알의 치욕, 27년 만에 바르사와 승점 10점 차 열세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의 리그 우승 경쟁이 갈수록 뒤처지고 있다. 27년 만에 라이벌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 격차가 10점 이상 벌어지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12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1위 바르사와 2위 발렌시아가 무패 행진을 달리며 선두권 경쟁을 형성했다. 그 뒤를 레알과 아틀

'도움왕' 손준호, 올 시즌 도움 개수 13→14 정정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 시즌 K리그 클래식 도움왕을 차지한 손준호(포항 스틸러스)의 최종 도움 개수가 14개로 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포항의 득점에서 도움 선수를 손준호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손준호의 올 시즌 도움을 총 14개가 됐다. 손준호는 지난 18일 광주FC전에서 2개의 도움을 올렸다. 전반 19분 김승대, 후반 2

'PGA 생애 첫 승' 오스틴 쿡, 랭킹 302위→144위..158계단 껑충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스틴 쿡(미국)이 세계랭킹에서 100계단 이상 뛰어올랐다. 쿡은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2093점으로 지난주 302위에서 158계단 상승한 144위를 마크했다. 쿡은 이날 막을 내린 남자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1타로

[11월20일 세계랭킹]정현, 세계 59위..권순우는 자신의 최고 랭킹 경신
[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11월 20일(현지시간) 세계남자테니스협회(이하 ATP)가 발표한 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이 전 주와 동일한 세계 59위를 기록했다. NEXT GEN 파이널 우승으로 시즌을 마친 정현은 지난 11월 13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후 12월, 태국에서 한달간 동계훈련을 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APBC] 박민우, "베스트9 의미 없어..우승 못해 아쉽다"
[OSEN=도쿄(일본), 이종서 기자] "이겼어야 했는데…." 완전하지 않은 몸이었지만, 박민우(24·NC)는 우승 불발의 아쉬움을 먼저 이야기했다. 선동렬 감독이 이끄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은 약 일주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일본 하네다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전날(19일) 일본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체한 증상을 호소한 박민

선동열호, 악바리 선배 부재 최소화한 '모두의 투지'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국제대회에서는 단순 실력이 모든 결과를 좌우하지는 않는다. 승리에 대한 열정과 투지가 얼마나 큰지, 하나의 팀으로서 끈끈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따라 기적과도 같은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선동열호 1기에는 소위 확실한 ‘악바리’라고 할 수 있는 선수가 탄생하지는 않았다. 특히 일본과의 결승에서는 모두가 설욕에 대한 의지를

일본전 도중 병원 실려 간 박민우 "숨이 안 쉬어지더라"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 야구대표팀의 최고 성과 가운데 하나는 향후 10년을 책임질 테이블세터 박민우(24·NC 다이노스)의 발견이다. 박민우는 이번 대회 3경기 모두 1번 타자로 출전, 타율 0.400(10타수 4안타)에 볼넷도 3개를 골라내며 상대 투수를 괴롭혔다. 일본과 예선전에서 3타수 2안타 3볼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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