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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n 오키나와] 국가대표 7인 없이 첫 평가전, 전북 내부 평가는?
2018시즌을 맞이하는 스포티비뉴스는 성실한 발걸음으로 현장의 소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K리그' 12개 구단의 국내외 프리시즌 훈련을 현장에서 취재해 밀도있는 기사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편집자 주>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유현태 기자] 전북 현대가 이른 시즌 시작에 맞춰 본격적인 전력 다지기에 돌입했다. 첫 연습 경기에서 거둔 무

[GOAL LIVE] 돌아온 티아고, "가족의 행복 위해 전북 택했다"
[골닷컴, 일본 오키나와] 서호정 기자 = 전북 현대의 올 겨울 보강 중 첫번째 외국인은 브라질 출신의 전천후 공격수 티아고였다. 취업 비자 발급 문제가 해결된 22일 전북이 전지훈련 중인 일본 오키나와로 온 티아고는 빠르게 팀에 적응하고 있었다. 1년 6개월 만의 K리그 복귀다. 2015년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처음 한국 무대를 밟았지만 측면에서 종종

SKT-kt '통신사 더비', 너를 잡아야 내가 올라간다
5개월 만의 재회인데 양 팀 모두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한 두 팀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올 시즌 초반 당락을 결정짓는 자리, 상대를 밟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팀은 어디일까. 숙명의 라이벌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24일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2주차에 맞붙는다. 두 팀의 만남은

'해결사' 김연경의 존재감, 선명해지는 상하이의 기적
[OSEN=이종서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0·상하이)의 화끈한 공격에 지난해 챔피언결정전 우승팀도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상하이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상하이는 23일 중국 상하이 루완 스타디움에서 열린 장쑤성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13, 25-18)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상

[G-16 SPO in 평창 피겨 ②] 차준환-최다빈, '이팔청춘'에 맞이한 올림픽 도전
[편집자주] 23번째를 맞이하는 동계 올림픽이 눈앞에 다가왔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은 여러 의미가 있다. 한국에서는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이 열린다.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동계 올림픽이기도하다. 3번의 도전 끝에 개최권을 따낸 평창 올림픽은 준비 과정 역시 험난했다. 역대 최고의 동계 올림픽을 완성하자는 정부와

포항 태국 전훈풍경, 새 시즌 우려 지웠다?
◇지난 2017년 2월 서귀포 전지훈련 당시 포항 선수단과 최순호 감독의 모습.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단내나는 동계훈련이 한 해 농사를 좌우한다. 겨울 칼바람을 피해 남국의 뜨거운 태양 아래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몸을 만들고 있는 포항 선수단의 하루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오전, 오후 훈련에 열중하는 선수들의 입에서는 탄식이 끊이지

[기자석]어지러운 경남, 정리할 해법은 이미 나와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능력이나 성과와는 상관이 없다. 찍어 누르기 위해 모든 권력이 동원된다. 치사한 방법도 서슴지 않는다. 인간적인 모욕까지 준다. 찍힌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물러나는 것 뿐이다. 그 자리에는 권력에 가까운 사람이 채워진다. 전문성은 사라진 채 권력의 눈치만을 본다. 결국 그 단체는

봄배구 간절한 우리카드, 후반기에 달렸다
우리카드는 최근 휴식기 동안 단합대회를 가졌다.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모두 함께 했다. 후반기를 앞두고 '봄배구'를 향한 마지막 힘을 짜내기 위해서였다. 우리카드의 전반기는 아쉬움 그 자체였다. 당초 우리카드는 올 시즌 다크호스로 꼽혔다. '에이스' 파다르가 건재하고, 약점이었던 세터 자리에 '베테랑' 유광우가 가세했다. 박상하

강성훈, 삼십대에 다시 마주선 오르막길
(사진자료)강성훈_프로2(제공_세마스포츠마케팅) 누구나 삶을 통과하다보면 업다운을 겪는다. 높낮이의 문제지 롤러코스터가 없는 인생은 없다. 스포츠 선수는 일반인 보다 상대적으로 낙폭이 크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모두의 환호와 함께 오르지만, 내려올 때는 철저히 홀로 견뎌내야 한다. PGA에서 활약중인 강성훈(31)에게는 '제2의

'월드클래스급 테크니션'으로 성장한 정 현, '언터처블' 되고 있다
ⓒAFPBBNews = News1 한국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정 현(22·삼성증권 후원). 고도근시를 고치기 위해 테니스를 시작했지만 천부적인 재능은 숨길 수 없었다. 그는 지미 코너스, 모니카 셀레스, 안드레 아가시, 스테피 그라프 등 왕년의 스타들이 밟은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12세 때 세계적 권위의 국제 주니어 대회

바닥치는 농구 시청률, 배구와 격차 더 벌어졌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프로 농구 시청률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겨울 스포츠 라이벌인 프로 배구와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이하 전국 가구 기준)에 따르면 올 시즌 프로 농구의 상반기(167경기) 평균 시청률은 0.113%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시즌 같은 기간(0.190%)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수치다.

박혜진이 무서운 이유..최고 슈터불구 중거리슛 업그레이드 장착
우리은행 박혜진. 사진제공|WKBL위성우 감독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연습” 남·여 프로농구를 막론하고 경기장에서의 준비훈련이나 경기 전의 팀 훈련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슛 연습이다. 팀 전술훈련이 끝난 뒤의 슛 연습은 마무리 운동이다. 경기 전에도 선수들은 슛을 하면서 몸을 푼다. 이 때 슛을 쏘는 선수가 있고 다른 1명이 볼을 잡아준다. 볼을 잡은

끼 많은 이재영-이다영 자매, V리그 여자부 흥행 이끈다
이다영과 이재영(오른쪽에서 첫 번째) 자매가 지난 2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에서 득점 후 신진식 감독 앞에서 춤을 추고 있다. 의정부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최근 배구 열기가 오르고 있는 중심에는 여자 배구가 한몫하고 있다. TV 시청률에서

신태용호, 터키 전훈서 얻어야할 것은? 선수 아닌 시스템
터키 안탈리아 전지훈련지에서 훈련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 제공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한국 축구는 그동안 월드컵 때마다 1월 전지훈련을 통해 본선에 함께 갈 선수를 가려내는데 집중했지만 이번에는 선수가 아닌 시스템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신태용 감독의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2일 인천국

구자철~이명주~손준호..신태용호 막판 최대 격전지 '공격형MF'
축구대표팀의 이재성과 구자철이 지난해 11월1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14일 예정된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공식 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있다. 울산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신태용호’의 엔트리 경쟁에서 마지막 격전지는 공격형

안현수 불참 위기, 평창올림픽도 러시아로 얼룩지나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선수 안현수(빅토르 안)가 지난해 7월18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교 실내빙상장에서 러시아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 박진업기자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하기도 전에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한국 출신 러시아 쇼트트랙 에이스 안현수(33·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평창 올림픽 무대

불혹의 투혼 보였지만..무산된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의 올림픽 꿈
평창행이 좌절된 바네사 메이. 캡처 | BBC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스키 선수로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한 바 있는 바네사 메이(40)의 평창행이 좌절됐다. 불혹의 나이에도 올림픽 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부상이 겹치며 메이의 꿈은 이뤄지지 못했다.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시간) 부상

안현수의 '평창행 암초' 맥라렌 리포트는 무엇인가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의 안현수(가운데)가 지난 2014년 2월 15일 열린 남자 1000미터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이어진 메달 세리모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소치 | 김도훈기자 dica@spro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현기·윤세호기자]안현수를 평창 올림픽 출전 좌절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맥라렌 리포트’는 세계반

'예열 마친' 왕정훈, 유러피언투어 통산 4승 도전
왕정훈. 사진=마니아리포트DB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상승세를 타고 있는 왕정훈(23)이 유러피언투어 통산 4승 사냥에 나선다. 루키 시즌 왕정훈은 무서울 것이 없는 선수였다. 2016년에는 2승을 기록했고, 2017년 역시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통산 3승을 기록했다. 당시 만 21년 4개월이던 왕정훈은 유러피언투어에

'정현, 네가 틀렸다' 김연아·박태환은 멀지 않았다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8강 진출의 새 역사를 쓴 정현(22 · 58위 · 삼성증권 후원). 22일 호주오픈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자신의 우상이던 노바크 조코비치(14위 · 세르비아)를 3-0으로 완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3회전(32강전)에서 세계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를 3-2로 꺾은 데 이은 낭보다. 즈베레프를 누르고 차세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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